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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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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출향작가 7인전 -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 (당림 이종무 화백 탄생 100주년 추모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1.08
첨부파일0
조회수
282
내용

당림미술관은 2016년 당림 이종무 화백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네 번째 추모전시로,

 <출향작가 7인전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을 개최합니다.


■ 전시 기간 : 2016년 9월 23일(금) ~ 11월 8일(화)

■ 전시 장소 : 당림미술관 전시관



이번 전시에 초대된 분들은 이종무 화백과 친분이 있던 원로 화백들로서

남철, 송번수, 송진세, 신현국, 오태학, 이종각, 이종상은 충남 지역에서 유소년 시절을 보내고,

지금은 각지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들입니다.


조각(남철, 이종각), 서양화(송진세, 신현국), 태피스트리(송번수), 동양화(오태학, 이종상)

다양한 장르의 예술품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한국 근현대 동양화의 거장 오태학, 이종상 화백은 이례적으로 상당히 이른 나이에

국전을 통해 데뷔했던 뛰어난 예술가로서,

현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시기도 합니다.


또한 이종상 화백님은 한 번하기도 힘들다는 화폐 그림을 두 번이나 그리시어

대한민국 화폐(오천원권, 오만원권)에 모자(母子)를 함께 등장시킨

최초의 화가이기도 하지요.


거론된 화백들의 작품은 사실 수도권에서도 함께 모이기 힘들 정도로 규모가 크고,

이들 화백의 조합만으로도 눈이 부시게 푸르른, 화려한 전시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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